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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늦잠을 잔다

요즘 들어서 계속 늦잠을 자고 있다. 물론 평소보다 수면 시간이 늦어진 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그래도 불구하고 너무 늦게 일어나게 된다. 오늘도 8시에 엄마 전화를 받고 깼다가 다시 잠들어서 8 40 쯤에서야 겨우 일어날 있었다.

 

전처럼 누워 있는 시간은 많이 줄었는데 시간에 공부를 하는 아니라 그냥 웹서핑을 하거나 코인 차트를 보게 되니 소득 없는 시간을 보내는 같다. 아무래도 내일부터는 깨어 있는 시간을 활용할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

 

그래도 전체 수면 시간은 줄어든 같아 다행이다. 물론 지금도 거의 10시간은 자는 같지만 전에 비하면 많이 줄어들긴 했다.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있다면 좋을 같다. 잠으로 보내는 시간이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다음 날을 위해서 필요한 사실이지만 지금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오래 자는 문제다. 동안의 생활에서 6시간 정도 자는 제일 컨디션이 좋았던 기억이 나서 시간을 맞춰 보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된다. 오늘도 9시에 잠들어서 새벽 3시에 꺴는데 그냥 일어났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낮잠을 자거나 누워 있는 시간을 줄인 다행인 같다. 그렇게 조금씩 확보된 시간을 공부하고 책을 읽는 활용하면 좋을 같다. 사실 요새 국비 교육 오후 수업은 쉬는 시간이 반이 넘는 같다. 시간에 차라리 다른 공부를 하는 좋을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국비 교육 수료도 40 정도 남았고 슬슬 취업 준비도 해야 하니 남는 시간은 최대한 코딩을 하면서 보낼 있도록 해야겠다. 손목이 계속 아파서 오늘은 약국에 가서 소염 진통제와 파스를 와서 붙였는데 많이 괜찮아 같다. 오른쪽 구멍이 약간 부운듯 했는데 붓기도 많이 가라앉은 같다. 아무튼 컨디션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 오는 같아 다행이다 싶다.

 

아무래도 앞으로 꾸준히 무언가 하려면 체력이 받쳐줘야 하니 동안 거의 하지 않게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날이 얼른 풀려서 걷기 좋은 날들이 왔으면 좋겠다. 다른 운동은 힘들어 해도 그래도 걷는 정도는 아직은 괜찮으니 얼른 날이 풀렸으면 좋겠다.

 

내일은 그냥 잠에서 깨면 바로 일어날 있도록 봐야겠다. 오늘처럼 다시 잠들지 않고 그냥 깼을 일어나면 좋을 같다. 우선은 잠을 줄여서 최대한 시간을 많이 확보하고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는 것이 요즘의 목표다. 시간을 있도록 해봐야겠다.